신기하다는 표현이 맞다. AI의 현재 한계들이 알고리즘 문제가 아니라는 것. 하드웨어와 에너지만 풀리면 지금 보이는 한계 대부분이 해결된다는 게 업계 관계자의 판단이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원전을 검토하고, OpenAI가 핵융합에 투자하는 이유가 거기 있다. 이건 에너지 기업의 마케팅이 아니라 AI 최전선 플레이어들의 자본 배분 결정이다.
스케일링 법칙이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컴퓨트를 쏟아부으면 성능이 올라간다 — 병목은 컴퓨트 공급이고, 컴퓨트 공급의 병목은 에너지다.
근거
“신기한 건 병목이 알고리즘이 아니라는 점. 하드웨어랑 에너지만 풀리면 지금 보이는 한계들은 대부분 해결된다고 함.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가 원전을 검토하고, OpenAI가 핵융합에 투자하는 이유가 거기 있음.”
연결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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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 클리핑: 20260624-ai-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