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rilXBT의 30일 로드맵에서 마지막 단계가 Routines다. “automate tasks 24/7”이라는 설명이 전부다. Skills가 Claude에게 재사용 가능한 워크플로를 가르치는 것이라면, Routines는 그 워크플로를 스케줄에 따라 자율 실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도구(Tool)와 시스템(System)의 차이는 여기서 갈린다. 내가 실행해야 작동하면 도구다. 내가 없어도 작동하면 시스템이다. Routines가 이 전환점이다.

근거

“Routines (automate tasks 24/7)”

Skills로 Claude에게 워크플로를 가르치고, Routines로 그것을 24시간 자율 실행으로 전환한다. 사람 없이 돌아가는 파이프라인의 핵심 요소.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