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AI 활용이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Prompting)‘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어떻게 시스템을 설계할 것인가(Agent Architecture)‘가 빌더의 핵심 역량이 되었다. 이는 단순한 언어적 기교를 넘어, AI에게 어떤 도구를 주고(MCP), 어떤 기억을 심으며(CLAUDE.md), 어떤 자동화 규칙을 부여할지(Routines)를 결정하는 공학적 접근을 의미한다.

근거

CyrilXBT가 제시한 ‘30일 빌더 로드맵’은 더 이상 프롬프트 기법에 머물지 않는다. 대신 Agent Architecture, MCP, Skills, Routines와 같은 구조적 키워드를 전면에 배치하고 있다.

“Every link you need to become a builder in 30 days… Agent Architecture… Skills, teach Claude reusable workflows… Routines (automate tasks 24/7)”

이러한 도구들은 AI를 단순한 답변 기계가 아닌, 복합적인 워크플로우를 스스로 수행하는 ‘엔티티’로 취급한다.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