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업이 AI 도입 시 지식 베이스나 ERP부터 연동하려 하지만, Josh Kim은 첫 번째 단계로 ‘팀 메신저(슬랙)‘를 꼽는다. 슬랙은 조직 내 모든 커뮤니케이션과 결정, 문제 해결 과정이 실시간으로 쌓이는 최적의 데이터 소스다. AI 에이전트가 슬랙을 통해 조직의 맥락을 학습하면 이후 지식 DB나 ERP 연동 시에도 더 정확한 추론이 가능해진다. 이는 인간이 조직에 입사했을 때 먼저 채팅 기록을 읽으며 업무 맥락을 파악하는 것과 유사하다.

근거

“헤르메스는 무조건 팀 메신저에 설치해야 한다. 슬랙이면 베스트다. 알아서 모든 슬랙 메시지를 다 데이터로 쌓는다.” “플라우드 노트 등으로 매일 슬랙에 회의록을 연동하고 쌓는다면 더 베스트다. 헤르메스는 그걸 다 읽고 맥락을 수집하여 똑똑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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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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