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보안 기업 스틸리언에서 5년 넘게 iOS·모바일 앱 보안을 담당해 온 화이트 해커이자 개발자. 현재는 신사업 개발 팀에서 AI 보안과 사내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연구하며, 앱 보안 관점을 AI 에이전트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핵심 정보
- 소속: 스틸리언(Stealien) — 모바일 앱 보호 솔루션 ‘앱수트’ 제공. 일반 기업·금융권 대상
- 역할: 신사업 개발 팀. 신제품 기술 아이디어의 PoC 검증, AI 보안 연구, 사내 워크플로우 자동화
- 입문 계기: 중학교 1학년 때 직접 운영하던 마인크래프트 서버가 해킹으로 마비되고 데이터가 전부 소실된 경험
- 사내 RAG 구축: 데이터 외부 유출을 허용하지 않기 위해 임베딩·검색·리랭킹·생성 전 과정을 로컬로 구성. 중국계 오픈 모델을 주력 사용, 골든셋 기반 리콜 지표로 성능 검증
- 사이드 프로젝트: ‘글리미’ — 카페 사장 등 1인 사업자에게 콘텐츠 기획·카피라이팅 전문 에이전트 팀을 꾸려 주는 멀티 에이전트 서비스
- 저서: 『뚝딱 바로 써먹는 첫 클로드』 — 비개발자용 활용서. 클로드를 “나를 기억하는 비서”로 세팅하는 것이 핵심
- 개인 AI 사용 3원칙: ① 넣기 전에 “남한테 보여줘도 되나” 자문 ② 말까지만 시킬지 행동까지 시킬지 확정(읽기는 개방, 쓰기는 승인 게이트) ③ AI가 읽는 자료를 그대로 믿지 않음
주요 발언 / 기여
제가 원래 했던 앱 보안 영역에서도 제일 비싼 실수가 다 만들고 나서 보안을 붙이는 거였어요.
결국 만드는 기술보다 뭘 요구해야 하는지를 아는 쪽이 중요한 겁니다.
관계
- 20260814-agent-security-as-renamed-legacy-security — 그가 제시한 핵심 개념 매핑
- 20260814-owasp-llm-top-10 — 그가 실무 판단 기준으로 삼는 표준
- 20260623-josh-kim — 이 인터뷰를 진행한 빌더 조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