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안한 AI 에이전트의 성능 향상 프레임워크로, 모델 파라미터를 수정하는 대신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스킬 문서(Skill Document)‘를 자동 최적화하여 자가 진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론이다.
핵심 속성
- 스킬 문서(Skill Document): 에이전트의 행동 지침이 담긴 텍스트 기반 프로토콜. 모델의 외부 지식/행동 자산으로 취급된다.
- 옵티마이저(Optimizer): 에이전트의 실행 궤적(Execution Trajectory)을 분석하여 성공/실패 요인을 파악하고 스킬 문서를 수정하는 별도의 모델.
- 검증 게이트(Validation Gate): 수정된 스킬이 실제 성능 향상을 가져왔는지 확인하는 단계로, 성능이 개선된 경우에만 업데이트를 승인한다.
- 전이성(Transferability): 특정 모델에서 최적화된 스킬 문서는 다른 모델이나 환경에서도 유효하게 작동하는 특성을 가진다.
관계
- 20260611-prompt-engineering-evolves-into-automated-optimization — 연장: 수동 프롬프트 작성을 기계적 최적화로 대체
- 20260611-decoupling-intelligence-and-protocol — 상위개념: 지능(모델)과 프로토콜(스킬)의 구조적 분리
- 20260611-shift-from-model-size-to-agent-culture — 결과: 모델 성능이 아닌 운영 자산 중심의 경쟁으로 변화
인용
모델 자체를 계속 바꾸려 하지 말고, 에이전트의 스킬 자체를 학습 가능한 상태로 다뤄라. AI의 미래는 단순히 거대한 두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두뇌 위에서 작동하는 ‘행동 운영체제’를 어떻게 진화시키느냐에 달려 있다.
출처
- 📎 클리핑: 20260623-jinho-yoos-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