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AI를 단순한 에셋 생성 도구가 아닌, 디자인 프로세스 전반에서 시간 소모가 큰 ‘병목 구간(Bottleneck)‘을 식별하고 이를 자동화하거나 가속화하여 디자인 의사결정의 품질을 높이는 작업 방식이다.

핵심 속성

  • 병목 구간 식별: 단순 그리기(Drawing)가 아닌 데이터 세팅, 케이스 분류, 프로토타이핑 등 반복적이고 복잡한 구간에 AI를 투입한다.
  • MCP(Model Context Protocol) 활용: AI가 디자인 툴(Figma)이나 사내 데이터베이스(Internal Data)의 맥락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동작하게 한다.
  • 기능 중심 프로토타이핑: 정적인 화면 구성보다 실제 동작하는 HTML 기반 프로토타입을 통해 정책과 인터랙션을 검증한다.

관계

인용

AI로 디자인을 단번에 ‘완성’하려 하기보다, 작업 흐름에서 유독 시간이 많이 걸리는 ‘병목 구간’을 푸는 데 집중해 보면 어떨까 하고요. 그렇게 접근을 바꾸자 변화가 생겼습니다. 2시간 걸리던 작업이 15분으로 줄었거든요.

출처

클리핑 · bucketpl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