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공학의 ‘정적 코드(Static Code)’ 기반 패러다임에서 탈피하여, LLM과 같은 추론 엔진(Reasoning Engine)이 에이전트로서 실시간으로 문제를 분해하고 동적으로 시스템을 재구조화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운영 방식의 대전환을 의미한다.

핵심 속성

  • 추론 엔진 중심(Reasoning-Centric): 결정론적 알고리즘 대신 비결정론적 추론 엔진이 시스템의 로직을 담당한다.
  • 동적 재구조화(Dynamic Restructuring): 고정된 코드베이스가 아닌, 상황과 요구사항에 맞춰 에이전트가 실시간으로 기능을 생성하거나 조합한다.
  • 문제 분해의 추상화: 인간 엔지니어의 역할이 코드 구현에서 문제의 의도 정의 및 경계 설정(Boundary Setting)으로 이동한다.

관계

인용

Human engineer가 문제 분해 → 정적 코드 → 수동 적응 하던 패러다임이 LLM을 reasoning engine으로 하는 동적 시스템으로 전환된다.

출처

클리핑 · arxi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