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공학의 ‘정적 코드(Static Code)’ 기반 패러다임에서 탈피하여, LLM과 같은 추론 엔진(Reasoning Engine)이 에이전트로서 실시간으로 문제를 분해하고 동적으로 시스템을 재구조화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운영 방식의 대전환을 의미한다.
핵심 속성
- 추론 엔진 중심(Reasoning-Centric): 결정론적 알고리즘 대신 비결정론적 추론 엔진이 시스템의 로직을 담당한다.
- 동적 재구조화(Dynamic Restructuring): 고정된 코드베이스가 아닌, 상황과 요구사항에 맞춰 에이전트가 실시간으로 기능을 생성하거나 조합한다.
- 문제 분해의 추상화: 인간 엔지니어의 역할이 코드 구현에서 문제의 의도 정의 및 경계 설정(Boundary Setting)으로 이동한다.
관계
- 20260608-death-of-coding-birth-of-reasoning-design — 연장: 인간 개발자의 역할 변화에 대한 통찰로 이어짐
- 20260608-collaborative-competence-over-individual-intelligence — 하위개념: 이 패러다임을 구현하기 위한 에이전트 간 협업 원리
인용
Human engineer가 문제 분해 → 정적 코드 → 수동 적응 하던 패러다임이 LLM을 reasoning engine으로 하는 동적 시스템으로 전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