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체결(Print) 이후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사후 거래 비용 분석(TCA)과 달리, 체결 이전 1초(T-1s) 내외의 시간축에서 발생하는 주문서(Order Book)의 변화와 신호를 감지하여 체결 품질과 역선택(Adverse Selection) 위험을 평가하는 기술적 프레임워크다.

핵심 속성

  • T-1s 신호: 가격이 찍히기 직전 발생하는 취소측 비대칭(Cancel-side asymmetry), 호가창 깊이 변화(LOB shift), 스프레드 확대 등을 포함한다.
  • 독성 게이팅(Toxicity Gating): VPIN(Volume-Synchronized Probability of Informed Trading)이나 다단계 OFI(Order Flow Imbalance)를 통해 현재 유동성이 정보 우위 거래자(Informed Flow)에 의해 독점되었는지 판단한다.
  • 계측 우선 순위: 데이터 피드의 신선도(Feed Freshness) 검증이 가장 우선이며, 그 다음이 독성 신호 감지, 마지막이 주문 크기(Sizing) 조정이다.

관계

인용

“모든 실행 품질 보고서의 구조적 한계는 데이터가 ‘체결(Print)‘에서 시작된다는 점이다. 실제 실행의 성패는 그 이전 1초의 세계에서 결정된다.”

출처

클리핑 · electronictradingh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