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포스트 트레이닝 단계에서 강화 학습(RL)이 LLM의 추론 능력을 발현시키는 메커니즘과, 일반화가 가능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On-policy, 모델이 풀 수 있는 문제, 정확한 피드백)을 설명한다. Kimi K2와 DeepSeek R1 사례를 통해 RL 레시피의 중요성을 드러낸다.

핵심 속성

  • 학습 패러다임: On-policy RL — 모델이 스스로 행동(토큰 생성)한 결과에 대해 보상을 받고 확률을 조정. Off-policy(전문가 데이터 모방)는 모델과 전문가의 능력 불일치로 일반화 실패.
  • 일반화 조건: (1) 모델이 풀 수 있는 문제 제공 (연산량이 단계별로 분산되어야 함). (2) On-policy 학습으로 모델의 실제 능력 범위 내에서 탐색. (3) 정확한 피드백(정답/오답 판별)이 일반화 가능한 패턴을 강화하고 암기 패턴을 억제.
  • 추론 발현 과정: 프리트레이닝에서 CoT(Chain-of-Thought) 생성 확률은 낮지만, CoT로 생성된 답이 정답일 확률이 높아 RL이 이 희소 패턴을 지수적으로 증폭시킴.
  • 데이터 창조: 프리트레이닝이 기존 데이터의 패턴을 압축하는 반면, 포스트 트레이닝 RL은 새로운 해법을 창조하여 인간 수준을 초월할 가능성을 제공.

관계

인용

“추론을 생성하지 않고 답을 맞힐 확률은 대체로 암기에 의한 가능성이고… 일반화 가능한 패턴으로 모델이 나아가는 겁니다. RL을 통해서.” — 김성현

출처

클리핑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