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딸깍(딸깍)**은 AI 모델과 하네스(도구와 검증 체계)의 결합이 즉각적이고 안정적으로 결과를 내는 작업 영역을, **덜컹(덜컹)**은 AI가 단독으로 해결하지 못해 인간의 직관·가설·끈기가 필요한 난제 영역을 지칭한다.

핵심 속성

  • 딸깍의 조건: 누군가 이미 성공한 선례가 존재하거나, 문제가 작은 단위로 분해 가능하며, 정량적 검증(테스트, assertion)이 가능할 때 성립한다.
  • 덜컹의 조건: 수학적·알고리즘적 난이도가 높거나(예: 메쉬 경계 연결), 정성적 판단이 필요하며, 피드백 루프가 불완전할 때 발생한다.
  • 전환 동력: 인간의 도메인 직관 + 가설-실험 반복(가설 설정 → AI 실험 → 결과 해석 → 세이브포인트에서 재시도)을 통해 덜컹이 딸깍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열린다.
  • 시간 비대칭성: 딸깍 영역은 빠르게 확장되지만, 덜컹 구간의 해결 속도는 여전히 인간의 인지적 노력에 의존한다.

관계

  • 20260607-harness-engineering — 딸깍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메커니즘. 하네스는 에이전트의 행동을 검증·제약하여 신뢰할 수 있는 딸깍 영역을 만든다.
  • scaffolding-and-delegation-dilemma — 딸깍을 위해 위임을 늘릴수록 인간 스킬 퇴화 위험이 커지는 딜레마와 연결된다.

인용

“될 것 같은 일은 하지 마라. 왜냐하면 가치가 없는 일이니까.” — 정규(단톡방 발언, 노정석 재인용)

“누군가 이미 성공한 일이라면 될 일이다. 누군가 이미 성공한 일이면 이미 된 일이므로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일이다.” — 최승준

출처

클리핑 · 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