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Obsidian을 구조화된 지식 베이스로 사용하고 Claude Cowork의 MCP(Model Context Protocol) 연결을 통해 자동으로 회의 내용을 처리하고 기억을 갱신하는 시스템 아키텍처. 이는 AI가 대화 세션 간 기억을 유지하지 못하는 한계를 극복하고, 마치 기억을 가진 직원처럼 작동하도록 설계된 방법론이다.

핵심 속성

  • 지식 베이스 구조: Obsidian vault 내 Memory File (온보딩 문서), Client Roster, Action Tracker,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템플릿 폴더로 구성. 모든 파일이 연결된 지식 그래프를 형성.
  • 자동 메모리 루프: Fathom(회의 녹음) → Zapier(Drive 전송) → Claude Cowork(처리) → Obsidian vault(기록)의 자동화 파이프라인. 사람 개입 없이 매 회의의 결정, 액션 항목, 맥락이 vault에 저장됨.
  • 지속적 컨텍스트 주입: Claude Cowork 사용자 설정에 “세션 시작 시 Memory File을 읽으라”는 단일 지시를 포함. 모든 대화가 vault의 전체 지식을 바탕으로 시작됨.
  • 도구 통합(MCP): Slack, Google Calendar, Gmail, Google Drive, ClickUp 등 실제 업무 도구에 접근 권한 부여. Claude가 vault 정보와 실시간 도구 데이터를 교차 참조.
  • 복리 효과(vault 성장): 매일 새로운 회의 기록, 요약, 결정이 vault에 추가됨. 사용 기간에 비례하여 AI가 보유한 컨텍스트의 양과 정확도가 지속적으로 증가.

관계

인용

“I gave AI a brain, and now it runs half my business. It took an afternoon to build. It costs almost nothing to run. And it’s the single biggest unlock I’ve found as a founder.”

“The vault grows every day. And because Claude reads it at the start of every session, it knows more every time you talk to it.”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