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사내 모든 업무 데이터(노션, 슬랙, 회의록)를 에이전트가 자동 수집·분석·정리하여 매일 업데이트되는 지식 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가 개선 루프를 통해 업무 제안 및 도구 생성을 수행하는 방법론이다. 소규모 조직에서 전사적 맥락을 AI가 파악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핵심 속성
- 데이터 적재 방식: 회의록( PLaud Note ) → Zapier 웹훅 → Hermes Agent → 메모리 및 파일 저장. 외부 미팅 데이터는 제외.
- 자가 개선 루프 주기: 매일 오전 9시, 오후 6시 크론잡 실행. 데일리 스탠드업, 자유 대화 채널 데이터를 분석하여 업무 태스크 제안.
- 지식 자산화 형태: 원시 데이터(md 파일) + 상위 문서(SOP, 업무 현황, 판단 기준). 신규 구성원 온보딩 자동화 수단으로 활용.
- 도구 생성 능력: Hermes Agent가 GitHub/Vercel과 연동되어 매일 새로운 소프트웨어(ERP, 견적서, 세금계산서)를 생성.
- 보안 거버넌스 필수 조건: 데이터 오버쉐어링 방지, 권한 관리. 전 구성원의 AI 리터러시와 직결됨.
관계
- 20260528-small-org-ai-governance — 하위개념: 소규모 조직에서 보안 거버넌스가 성공 조건임.
- 20260528-compound-knowledge-from-meeting-notes — 확장: 회의록 복리 효과를 설명.
- 20260528-realistic-ai-native-collaboration — 대조: 완전 자동화의 한계를 인정하는 현실적 접근.
인용
“매일 이러한 노력이 복리로 쌓였을 경우 1년 뒤 어떻게 흐름이 바뀔지 더 큰 기대를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