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볼트가 시간이 갈수록 더 좋아지도록 설계된 3계층 PKM 아키텍처. 각 계층은 하나의 역할만 맡고 다른 계층의 역할을 침범하지 않는다. Capture는 흐름을, Memory(Obsidian)는 컨텍스트를, Intelligence(Claude)는 합성을 담당한다.

핵심 속성

  • Layer 1 — Capture: 원시 인플로우(아티클, 팟캐스트, X 스레드, 보이스 메모). 목표는 볼륨과 0마찰. 캡처가 7초를 넘어가면 2주 내에 멈춘다.
  • Layer 2 — Memory(Obsidian): 플레인 마크다운. 모델이 가로질러 추론할 수 있도록 조직된다. 여기는 지능이 사는 곳이 아니라 컨텍스트가 사는 곳.
  • Layer 3 — Intelligence(Claude): 스케줄에 맞춰 볼트를 읽고 합성하고 패턴을 표면화. 데일리/위클리 브리핑을 작성.
  • 분리 원칙: Obsidian으로 사고하게 하거나 Claude로 저장하게 하는 시도는 모두 실패한다. Obsidian은 기억, Claude는 지능, Capture는 둘 다 먹임.
  • 유형별 폴더 분류: 주제별이 아니라 /observations, /quotes, /questions, /patterns, /decisions로 분류해야 도메인을 가로지르는 연결이 나옴.
  • CLAUDE.md = 운영 매뉴얼: 07-SYSTEM/CLAUDE.md가 신원·관심사·이미 내린 결정·반복된 실수·원하는 출력 형식을 보관. 모든 워크플로우가 이 파일에서 컨텍스트를 상속.
  • 데일리 루프: Capture(상시) → Process(2AM 자동 분류) → Synthesize(6AM 일간 브리핑) → Surface Weekly(일요일 8AM 주간 합성)
  • 단일 실패점: Capture 일관성. 다른 모든 부분은 자동화/구조화되어 나쁜 한 주를 견디지만 캡처가 멈추면 2주 내에 전체가 죽음.

관계

인용

“Obsidian is the memory. Claude is the intelligence. Capture is what feeds them both. Keep them separate.”

“Six months in, your vault has been studying you longer than most new hires have been at their job. The context it holds at that point cannot be replicated by anyone starting today.”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