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5명 사용자 규칙(N=5)은 Jakob Nielsen과 Thomas Landauer의 1993년 사용성 문제 발견 확률 모델에서 유래한 경험적 지침으로, 특정 조건(형성적 사용성 테스트, 동질적 사용자 집단, 반복 설계)에서 5명의 사용자로 약 85%의 사용성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 규칙은 원래 맥락을 벗어나 질적 연구 전반의 표본 크기 원칙으로 오용되고 있다.

핵심 속성

  • 수학적 기반: L = 1 − (1 − p)^n (L: 발견된 문제 비율, p: 한 사용자가 특정 문제를 발견할 확률, n: 사용자 수). Nielsen의 데이터에서 평균 p = 0.31로 가정.
  • 적용 가능 조건: 1) 형성적 사용성 테스트, 2) 문제 발견이 목적(측정 아님), 3) 인터페이스/흐름이 비교적 한정됨, 4) 사용자 집단이 과제에 대해 동질적, 5) 문제가 세션 중 관찰 가능, 6) 팀이 반복 테스트 계획.
  • 핵심 한계: p 값이 고정된 상수가 아니며, 문제가 드물거나(p<0.31) 맥락 의존적일 때 5명으로는 충분한 발견이 불가능. Faulkner(2003) 연구에서 5명 샘플의 변동 폭은 55%~99%로 불안정.
  • 오용 유형: 인터뷰 연구에 적용, 하위 그룹 무시, 측정 목적 사용, 희귀 문제 간과.

관계

인용

“The five-user rule is most defensible when all of these hold: You are doing formative usability testing, not broad exploratory research. You are trying to find problems, not estimate how common they are. The interface or flow is relatively bounded. The user population is fairly homogeneous… The team plans to iterate and test again.”

출처

클리핑 · open.substa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