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파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도달했어야 할 지점(상한가)‘에 도달하지 못하는 ‘약함’을 포착하여 매도하는 전략이다. 12%라는 지점은 매수세와 매도세의 결전이 일어나는 심리적 임계치로 작용한다.

근거

주식 시장에서 10~15% 사이의 상승은 강력한 수급이 유입되었음을 의미한다. 이 구간에서 상한가로 직행하지 못하고 머뭇거린다는 것은, 해당 가격대 위에서 대기 중인 매도 물량을 압도할 만큼의 ‘확신을 가진 매수세’가 부족하다는 증거다. 이는 결국 ‘불 트랩(Bull Trap)‘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주가가 12%를 넘겼는데도 상한가를 못 잠그면 → 즉시 정리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