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에게 개별적인 테스크(견적서 발행 등)를 맡기는 것은 도입 초기 단계의 성과일 뿐이다. 진정한 파괴력은 모든 직원의 역할과 진행 업무를 학습한 에이전트가 실시간으로 소통의 부재나 업무의 정체를 파악하여 선제적으로 경고(Noti)를 보내는 데서 나온다. 이는 관리자가 일일이 체크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비효율’을 기술적으로 해결하는 방식이다.

근거

Josh Kim은 에이전트가 모든 직원의 역할을 학습하고 크론잡(Cronjob)을 통해 할 일이나 병목을 슬랙으로 공지하게 하는 것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강조한다.

“모든 직원들이 하는 일들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고, 각 직원들이 어떤 역할인지 헤르메스에게 학습시켜 매일 크론잡으로 할일 혹은 병목 등을 에이전트가 슬랙에서 노티하게 해야 한다.”

연결된 생각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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