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핑에서 노정석은 슈퍼인텔리전스가 모든 것을 압축하는 세상에서 개인과 기업이 취할 수 있는 두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첫째는 unbundling ChatGPT — 아직 AI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대다수의 고객(95% 이상)을 대상으로 최신 AI 기술을 중개하고 서비스하는 영역이다. 둘째는 AI for Science — 생명공학, 화학, 재료과학 등 심층 도메인에서 AI를 활용해 난제를 해결하는 영역이다. 둘 다 모델의 capability overhang에 기반한 서비스업에 불과하지만, 전자는 경쟁이 치열하고 후자는 진입장벽이 높다.

근거

“여전히 네이버 쓰시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AI 써봐야 무료 모델 쓰시는 분들이 대부분… Max 요금제 결제해서 frontier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따라가는 사람들 5% 미만” “AI for Science의 영역을 가르는 것은 어떤 도메인에 있는 사람들이 얘기하는 용어들이 귀에 안 박히면 새 도메인”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