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er Josh의 마지막 항목인 보안 거버넌스에서 가장 강력한 통찰이 나온다. “열리는 보안의 범위가 곧 전 구성원의 AI 리터러시와 직결되는 사회가 왔기 때문이다.” 이는 전통적인 보안 모델(방화벽, ACL, DLP)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을 시사한다. 에이전트가 모든 채널을 읽고 제안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각 구성원이 무엇을 공유해도 안전한지 판단할 수 있는 역량이 곧 보안 수준이다. 작은 조직이기에 가능한 문화적 통제를 기술로 대체할 수 없다는 교훈이다.

근거

원문에서 “보안 담당자는 앞으로 엄청 바쁠 것”이라고 예측하며, “그 직원이 각 멤버의 권한 관리, 열람 정보 관리 등을 해야만 할 것”이라고 명시한다. 이는 AI 에이전트가 권한을 위임받는 구조가 아니라, 인간의 판단을 끊임없이 필요로 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임을 보여준다.

“열리는 보안의 범위가 곧 전 구성원의 AI 리터러시와 직결되는 사회가 왔기 때문이다.”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