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Zafir는 자기 전에 Codex 5.5에게 Qwen 3.5 4B 모델 파인튜닝을 맡기고, 아침에 완성된 결과를 받았다. Colab 노트북 생성, Drive 연결, 데이터셋 다운로드, Unsloth 설치, 명령 순차 실행, 에러 수정까지 — 사람 개입 없이. “Codex 5.5는 나에게 AGI”라는 과장 뒤에 실제 변화가 있다.
근거
Codex가 4시간 학습 사이클 동안 30분 간격으로 스스로를 재웠다(자동화로 limit loss 0). Chrome 익스텐션의 computer use가 다른 MCP처럼 컨텍스트를 잡아먹지 않고 빠르게 클릭한다.
흥미로운 디테일은 에이전트가 자원 한도를 의식해 스스로 sleep을 스케줄했다는 점이다 — 단순 실행이 아니라 운영 제약을 고려한 실행이다. computer use가 컨텍스트를 적게 먹는다는 관찰도 실용적이다. 이것은 “안전한 실행”이 실행권의 핵심이 된다는 명제와 같은 자리에 선다 — 똑똑함보다 예측 가능하게 자원을 관리하는 능력이 가치를 만든다.
연결된 생각
- 20260605-safe-execution-matters-more-than-smart-execution — 자원 한도를 의식하는 예측 가능한 실행
- 20260510-closing-laptop-kills-the-agent — 노트북을 닫으면 죽는 로컬 에이전트와의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