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AI 에이전트 사업의 가장 강력한 비밀은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셋업하게 만드는 것’이다. 닉 바실레스쿠는 자신의 주 에이전트가 텔레그램 명령 하나로 새로운 고객용 에이전트를 완전 자동 셋업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단순한 편의성 문제가 아니라 사업의 근본적인 확장성(Scalability)을 결정짓는 요소다.

근거

닉의 워크플로우를 보면: 텔레그램으로 “오르고에서 컴퓨터 ID를 가져와서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설치해 줘”라고 보내면 끝이다. 그의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Perplexity MCP, Context7, X MCP 등을 활용해 최신 문서를 찾아 스스로 셋업을 수행한다. “모든 문제의 답은 ‘에이전트를 더 쓰는 것‘“이 그의 철학이다.

이 접근법의 통찰력은 두 가지다. 첫째, 인간의 개입 없이도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셋업이 가능하다는 점 — Perplexity와 Context7 MCP가 실시간 문서를 가져와 항상 최신 모범 사례를 반영한다. 둘째,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 같은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해 서브 에이전트 5개를 동시에 띄워 정보를 수집하고 종합하는 방식이다.

“저는 다 써요. 맥락은 핵심이거든요. 서브 에이전트를 스폰하는 걸 좋아해요. 클로드 코드한테 ‘서브 에이전트 5개 띄워줘’라고 해요. 하나는 퍼플렉시티용, 하나는 Exa용…”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maily.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