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이 피그마 주가를 7% 떨어뜨렸다는 소식에서 드러난 것처럼, 프론티어의 ‘딸깍’ 현상은 무섭다. 하지만 호스트가 지적한 대로, 전체 인구 중 Max 요금제를 쓰며 프론티어를 따라가는 사람은 1~2%에 불과하다. 98%의 사람들은 여전히 네이버, 무료 모델, PPT도 제대로 못 만드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 간극은 wrapper 비즈니스의 유효성을 오히려 입증한다.

근거

“아직 남아 있는 5천만 이상의 고객군이 있어요. PowerPoint 잘 만드는 사람, PowerPoint가 있은 지 30년이 넘었는데 여전히 몇 명 안 돼요. 그런 것처럼 툴이 주어져도 이걸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매우 적을 거기 때문에 저희가 항상 하던 얘기, Benedict Evans가 했던 얘기… unbundling ChatGPT, unbundling Claude Code, unbundling Codex 하면서 그 각각의 수많은 작은 비즈니스 영역으로 할 수 있는 B2C와 B2B는 이제 또 열린다.”

호스트는 “Codex가 끝냈다”는 관점을 “심한 호들갑”이라고 평가한다. 진짜 포인트는 어떻게 그 98%의 고객을 프론티어 수준으로 올릴 것인가에 대한 해석과 서비스 설계다. 10년에 걸친 점진적 전환을 전제로, 각 vertical에 특화된 unbundling이 충분히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이 된다.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