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ungJun Ahn이 5계층 병목 중 액체냉각을 맨 마지막에 올린 건 “덜 중요해서”가 아니다. “아직 확정이 아니라 선점 단계이기 때문”이다. 고객들이 장기계약으로 공급능력을 선점하기 시작한 단계 — 즉, 품귀가 확정되기 전 진입 구간이다.

전력 밀도가 올라가는 방향성은 명확하다. 공랭으로 감당 못 하는 랙이 늘어나면 CDU, cold plate, rear-door HX, 액체냉각 인프라 수요가 따라온다. 문제는 타이밍이다. 메모리·전력처럼 이미 sold-out된 영역과 달리, 액체냉각은 지금이 진입 가능한 창이다.

근거

“지금은 ‘품귀 확정’이라기보다는, 고객들이 장기계약으로 공급능력을 선점하기 시작한 단계에 가까움.”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