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똑똑해진 것”이 변화의 본질이 아니다. AI가 영속적(persistent)이 된 것이 본질이다. 챗봇은 대답하지만 영속 시스템은 일한다. Reddit에 정리된 Hermes Agent 276개 사용 사례를 보면, 사람들은 더 이상 프롬프트를 다듬는 게 아니라 24시간 작동하는 자율 노동 인프라를 짓고 있다.

근거

영속성이 부여되는 순간 AI는 행동 양식이 달라진다.

“The moment an AI system can: remember, observe, trigger actions, schedule work, coordinate tools, delegate tasks, improve workflows, manage context continuously … it stops behaving like a chatbot. It becomes infrastructure.”

기억하고, 관찰하고, 스케줄에 따라 행동하고, 도구를 조율하면 그것은 더 이상 도구가 아니다. “Zero Human Company”라는 자조적 표현이나 “9개 Hermes 에이전트가 GitHub 스타로 경쟁한다”는 사례는 인프라화의 증거다.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