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AI를 질문에 답하는 챗봇으로 인식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이미 AI를 자율적 노동을 수행하는 인프라로 전환시키고 있다. 챗봇이 ‘도구’라면, 자율 에이전트는 ‘시스템’이며, 이는 질문에 답하는 단계를 넘어 인간의 개입 없이 비즈니스 가치를 생산하는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근거

Indu Tripathi의 분석에 따르면, Hermes Agent를 활용한 사용자들은 이미 10만 달러 규모의 클라이언트 업무를 자동화하거나, 스스로 구매자를 찾고 영업을 진행하는 자율 영업 에이전트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는 AI가 ‘도움’을 주는 단계를 넘어 ‘대신 일하는’ 단계로 넘어왔음을 보여준다.

“2024년에는 AI가 질문에 답했고, 2025년에는 AI가 인간의 업무를 도왔으며, 2026년에는 사람들이 자신들을 대신해 일하는 AI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연결된 생각

출처

클리핑 · 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