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원에서 50억 원까지, 제가 지켜온 단기매매 철칙
매수는 2번, 매도는 7번.
단기매매를 잘하려면 중요한 것은 예측이 아니라 원칙입니다.
제 매매 원칙은 아주 간단합니다.
계획된 매매만 하고, 즉흥적인 매매는 하지 않습니다.
- 두 번의 매수 타이밍
매수는 딱 두 시간대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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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40 이전
-
오후 2:40 이후
그 외 시간에는 매수하지 않고, 매도만 합니다.
왜일까요?
장중에는 변동성이 가장 크고, 감정에 휘둘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 장 초반 매수 포인트
매수 포인트 1 : 급등 후 눌림목
시가 직후 1분 안에
먼저 상승한 뒤 다시 눌림이 나올 때,
다음 구간을 확인합니다.
VWAP(평균단가선) 부근
시가 부근
동시에
거래량이 줄고,
매수세가 받쳐준다면
분할 매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매수 포인트 2 : 거래량 증가 후 재확인
장 초반 급락한 뒤
다시 VWAP 위로 올라오는지 확인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거래량입니다.
첫 번째 급등에서 거래량이 크게 터졌다면
절대 따라 사지 않습니다.
VWAP까지 다시 눌림을 기다립니다.
이후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다시 강해질 때
그때 진입을 고려합니다
기억하세요.
기회를 놓쳐도 괜찮습니다.
추격매수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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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가지 매도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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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기준 이탈 시 즉시 매도
매수하기 전에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내 판단이 틀렸다면 어디에서 나올 것인가?
손절 기준이 없다면
애초에 거래하지 마세요.
- 수익이 났다면 오전 10:40 이전에 계획대로 대응
“조금만 더 기다리면 더 오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단기매매에서는
먼저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 다시 강해지면
그때 다시 기회를 찾으면 됩니다.
- 두 번 반등했지만 VWAP을 돌파하지 못할 때
장 초반 반등이 두 번 나왔는데도
VWAP을 넘지 못한다면
매수세가 부족하다는 의미입니다.
원칙대로 매도합니다.
- 거래량을 동반한 하락 후 시가도 회복하지 못할 때
장 초반 급락한 뒤
반등이 나왔지만
시가조차 회복하지 못한다면
추세가 약하다는 신호입니다.
미련 없이 정리합니다.
- 거래량은 큰데 주가는 조금만 오를 때
거래량이 크게 증가했는데도
주가는 1~2% 정도만 상승한다면
매수·매도 의견이 크게 갈리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단기라면
우선 수익 실현을 고려합니다.
- 오전 10:40 이전에 매도하지 못했다면 조건부 주문 설정
목적은 하나입니다.
장중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매매에서 가장 큰 적은
시장이 아니라
순간적인 욕심입니다.
- 3개의 캔들이 신고가를 만들지 못하면 매도 고려
당일 캔들과
이전 2거래일의 캔들을 함께 봅니다.
3거래일 동안
고점이 계속 높아지지 않는다면
상승 탄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때는 비중을 줄이거나
매도를 고려합니다.
단기매매의 핵심은
‘계획대로 매매하고, 계획대로 실행하는 것.’
매수하기 전에 반드시 생각하세요.
왜 사는가?
틀리면 어디에서 나오는가?
어디에서 팔 것인가?
감으로 거래하지 마세요.
시장은 매일 기회를 줍니다.
하지만 내 자금은 하나뿐입니다.
진짜 고수는
모든 상승을 잡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위험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기회를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칙을 지키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원문: https://x.com/trader_michael_/status/2079890106614452637?s=46